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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고~아오모리 렌트카 여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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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고~아오모리 렌트카 여행 1일차
요나고공항~大山隠岐国立公園(다이센오키 국립공원)
1일차 운전 지도
위 지도는 다음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요나고공항 → 국도 431호 → 국도 9호 → 국도 181호 → 국도 482호(181호 중복) → 현도 45호 → 현도 36호 → 다이센 로얄호텔
실제 운전에서 중요한 교차점
- 요나고공항
- 공항에서 공항 연결도로를 이용해 국도 431호 진입
- 공항 자체에서 바로 국도 431호가 시작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 부분은 일반도로/공항 연결도로를 이용합니다.
- 국도 431호 → 국도 9호
- 국도 431호를 따라 요나고 방면으로 이동
- 二本木(니혼기) 교차점 부근에서 국도 9호로 진입
- 국도 431호는 이 일대에서 국도 9호와 연결됩니다.
- 국도 9호 → 국도 181호
- 국도 9호를 요나고 시내 방향으로 진행
- 공회당앞(公会堂前) 교차점에서 국도 181호 방향으로 진입
- 이 교차점에서는 국도 181호와 함께 국도 482호도 중복되기 시작합니다.
- 국도 181호·482호 중복구간
- 이후 호키초·미조구치(溝口) 방향으로 계속 진행
- 여기서는 내비게이션에 482호가 별도로 표시되지 않더라도 정상입니다.
- 실제로 호키초에서는 482호가 181호와 중복되어 있습니다.
- 溝口(미조구치) 교차점
- 여기서 현도 45호(県道45号 倉吉江府溝口線) 방향으로 전환
- 현도 45호는 미조구치에서 끝나는 주요 지방도로이며, 다이센 방면으로 올라가는 핵심 도로입니다.
- 현도 45호 → 현도 36호
- 호텔 공식 자동차 접근 안내도 현도 45호 → 현도 36호 순서를 안내합니다.
- 이후 마루야마(丸山) 지역의 호텔 진입로를 따라 올라가면 호텔에 도착합니다.
- 현도 36호는 마루야마 지역에서 호텔 주변을 연결하는 도로입니다.
주의: 마지막 현도 36호에서 호텔 주차장까지의 세부 진입로는 현장 표지판과 내비게이션을 함께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공개 자료로는 '45호 → 36호'까지는 확인되지만, 마지막 사설 진입로의 모든 회전 지점을 공식 도로명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을 임의로 '○○ 교차점'이라고 만들어내지는 않았습니다.
🌅 1일차는 이렇게 단순하게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후 4시 출발이라는 조건을 다시 반영하면, 첫날 관광지는 2곳 정도만 염두에 두고 실제로는 1곳만 들르는 일정이 가장 좋습니다.
1일차의 목적
「공항에서 다이센까지 국도 드라이브를 즐기고, 저녁에는 온천호텔에서 쉬는 것」
입니다.
DAY 1
✈️ 요나고공항 → 사카이미나토 → 요나고 → 다이센
16:00
요나고 기타로 공항 출발
렌터카 수령 후 출발합니다.
공항에서 바로 관광을 시작하기보다는 가능한 한 16시 전후로 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날은 장거리 관광을 하는 날이 아니라 다이센까지 이동하면서 첫날의 풍경을 즐기는 날로 생각합니다.
① 16:00~16:30
🔵 국도 431호
요나고공항 → 사카이미나토 방향
공항에서 연결도로를 통해 국도 431호에 진입합니다.
이 구간의 테마는 '바다와 다이센'입니다.
미호만 주변을 지나면서 산인 지방 특유의 해안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좋다면 멀리 다이센의 실루엣이 나타나기 때문에 여행 첫날부터 '다이센으로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첫날 선택 관광
사카이미나토 — 미즈키 시게루 로드
미즈키 시게루 로드
사카이미나토에서 첫날 유일하게 계획해둘 만한 관광지입니다.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렌터카 수령이 16시보다 늦어지면 과감히 생략합니다.
미즈키 시게루 로드는 사카이미나토역 주변 약 800m에 걸쳐 요괴를 테마로 조성된 거리입니다.
기타로와 다양한 요괴 조형물이 거리 곳곳에 있어 사카이미나토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입니다.
하지만 오후 늦은 시간에는 상점과 음식점 영업시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관광지 전체를 보는 것'보다는 15~20분 정도 산책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날 추천 체류시간
약 20~30분
그리고 바로 출발합니다.
② 16:30~17:00
🔵 국도 431호
사카이미나토 → 요나고
사카이미나토를 빠져나와 국도 431호를 계속 이용합니다.
여기서는 굳이 중간 관광을 하지 않습니다.
첫날은 도로 자체가 관광입니다.
국도 431호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항구와 해안의 분위기가 점차 요나고 시가지로 바뀝니다.
③ 17:00 전후
요나고
요나고는 이번 여행에서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여기서 국도 431호 → 국도 9호 → 국도 181호로 여행의 방향이 바뀝니다.
국도 431호는 요나고에서 국도 9호와 연결되고, 국도 9호를 따라 시내로 들어가면 공회당앞 교차점에서 국도 181호로 이어집니다.
④ 17:00~17:40
🔴 국도 9호
요나고 → 다이센 방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센을 향합니다.
국도 9호는 산인 지방을 동서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국도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관광지를 찾아 정차하기보다 차창으로 다이센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날씨가 좋다면 다이센이 점점 크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 국도 9호에서 꼭 볼 것
다이센의 첫 조망
첫날에는 다이센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16시에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오후 5~6시가 되면서 이미 해가 기울기 시작하므로 다이센을 제대로 보는 것은 다음 날로 미루는 편이 좋습니다.
따라서 첫날에는 국도 9호를 달리면서
"저 산이 내일 본격적으로 여행할 다이센이구나."
정도로 바라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⑤ 17:40 전후
🟢 국도 181호
공회당앞 → 호키초
공회당앞(公会堂前) 교차점에서 국도 181호 방향으로 진입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도상 색상입니다.
- 🔴 국도 9호
- 🟢 국도 181호
- 🟣 국도 482호
그런데 실제 도로에서는 181호와 482호가 중복됩니다.
따라서 운전 중 482호 표지가 계속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길을 잘못 든 것이 아닙니다.
⑥ 18:00 전후
호키초 진입
여기부터는 여행의 풍경이 완전히 바뀝니다.
요나고의 도시 풍경에서 벗어나
논밭 → 목장 → 다이센 산록 → 산길
순서로 바뀝니다.
국도 181호의 호키초 구간에서는 정면으로 다이센을 바라볼 수 있는 구간도 있습니다. 실제 도로 답사 자료에서도 伯耆橋 부근에서 정면으로 다이센이 보이는 구간이 소개됩니다.
따라서 이 구간은 첫날 드라이브에서 꽤 중요한 부분입니다.
⑦ 18:20 전후
🟣 국도 482호
사실상 '181호·482호 중복구간'
이 부분은 기존 지도에서 수정해야 했던 핵심입니다.
'181호에서 482호로 우회전한다'는 식으로 그리면 실제 도로망과 맞지 않습니다.
국도 482호는 요나고의 공회당앞에서 시작해서 국도 181호와 중복되고, 호키초를 지나갑니다.
따라서 여행 안내에는 이렇게 쓰는 것이 정확합니다.
국도 181호 → 국도 181·482호 중복구간 → 미조구치
이렇게 하면 실제 도로표지와 지도상의 노선번호가 일치합니다.
⑧ 18:30~18:45
미조구치(溝口)에서 국도 탈출
여기가 첫날의 가장 중요한 회전 지점입니다.
국도 181/482
↓
미조구치 교차점
↓
현도 45호
현도 45호는 倉吉江府溝口線이며, 미조구치에서 국도 181호와 만납니다.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국도를 고집하지 않고 호텔에 접근하기 위한 지방도로 들어갑니다.
⑨ 18:45 전후
🟠 현도 45호
미조구치 → 다이센 산록
이 구간부터는 다이센이 가까워집니다.
현도 45호는 다이센 주변을 크게 돌아가는 산악 관광도로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다만 첫날에는 마스미즈 고원까지 올라가거나 대산 환상도로를 일부러 돌지 않습니다.
그것은 2일차 관광으로 남겨둡니다.
현도 45호는 대산 방면으로 올라갈수록 전망이 좋아지는 도로이므로, 다음 날 다시 이 길을 이용하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⑩ 현도 45호 → 현도 36호
🟠 마지막 호텔 진입구간
호텔 공식 자동차 접근 안내에서는 현도 45호 약 3분 → 현도 36호 약 7분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최종 동선은 다음과 같이 잡는 것이 좋습니다.
국도 181·482
→ 미조구치
→ 현도 45호
→ 현도 36호
→ 마루야마
→ 머큐어 돗토리 다이센 리조트 & 스파
입니다.
🏨 19:00 전후
다이센 로얄호텔 도착
Mercure Tottori Daisen Resort & Spa
3.8여행계획에서는 익숙한 명칭인 '다이센 로얄호텔'이라고 계속 표기해도 좋지만, 예약·내비게이션에서는 현재 명칭인 머큐어 돗토리 다이센 리조트 & 스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 주소는 鳥取県西伯郡伯耆町丸山中祖1647-13입니다.
호텔에는 대욕장과 노천탕, 사우나가 있으며 다이센 온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날 저녁은 이것으로 끝냅니다.
체크인 → 저녁 → 온천 → 휴식
이게 가장 좋습니다.
🌄 2일차를 위해 지도에 미리 표시해 놓을 관광지
이번에는 1일차에 억지로 방문하지 않되, 다음 날 동선상 중요한 관광지를 지도에 이름으로 표시했습니다.
★ ① 다이센 아스필레인 라인
호텔에서 출발해 다이센 산을 가까이 바라보며 이동하는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아침에 날씨가 좋다면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 ② 다이센 목장 우유마을
Daisen Makiba Milk Village
4.2다이센을 대표하는 목장 관광지입니다.
우유와 유제품을 맛볼 수 있고, 넓은 초원에서 다이센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2일차 오전 코스로 넣기 좋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처럼 다이센을 중심으로 이동한다면 단순한 관광지 하나가 아니라 다이센의 목축 문화를 경험하는 장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 ③ 다이센지·大神山神社
다이센 산을 제대로 여행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핵심 지역입니다.
호텔에서 대산 방면으로 이동해 다이센지 → 오가미야마 신사를 묶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도 현재 다이센지와 오가미야마 신사 주변 관광을 주요 활동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호텔에서 대산 등산구·스키장 방면 무료 셔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 ④ 우에다 쇼지 사진미술관
다이센의 자연과 함께 여행할 경우 상당히 잘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사진을 좋아한다면 추천도가 높습니다.
다이센 산 자체만 보는 여행에서 한 단계 벗어나 다이센을 바라본 예술가의 시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⑤ 마스미즈 고원
2일차 드라이브에서 특히 추천합니다.
현도 45호를 따라 올라가면 다이센을 바라보는 전망이 좋아집니다.
실제로 현도 45호의 마스미즈 고원 일대는 다이센 조망 포인트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1일차 저녁에는 가지 않고 2일차 낮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⑥ 다이센 가든 플레이스
호텔에서 가까운 편이라 2일차에 부담 없이 들를 수 있습니다.
호텔 주변 관광자료에서도 호텔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의 장소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 ⑦ 우와다니 계곡
이번 여행의 다음 단계에서 국도 482호를 실제로 즐기고 싶다면 좋은 후보입니다.
국도 482호의 특징은 단순히 번호만 밟는 것이 아니라 산악도로와 계곡 풍경을 즐기는 것에 있습니다.
따라서 2일차 이후의 북상·동진 동선에 맞춰 넣는 것이 좋습니다.
📌 첫날 '꼭 들를 곳'만 다시 정리
반드시
① 요나고공항
↓
② 사카이미나토
↓
③ 다이센 조망이 가능한 국도 9호·181호 구간
↓
④ 다이센 로얄호텔
시간이 있으면
미즈키 시게루 로드 20~30분
과감히 다음 날로 미룰 곳
- 다이센 목장 우유마을
- 다이센지
- 오가미야마 신사
- 우에다 쇼지 사진미술관
- 마스미즈 고원
- 다이센 아스필레인
- 우와다니 계곡
- 기타 다이센 산악 관광지
이렇게 해야 오후 4시 출발이라는 첫날 조건을 무리 없이 지키면서도 국도 여행의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 최종 1일차 운전표
| 순서 | 도로 | 구간 | 핵심 |
|---|---|---|---|
| 1 | 일반도로 | 요나고공항 → R431 | 공항 연결 |
| 2 | 🔵 R431 | 공항 → 사카이미나토 → 요나고 | 해안 드라이브 |
| 3 | 🔴 R9 | 二本木 → 요나고 → 公会堂前 | 다이센 조망 시작 |
| 4 | 🟢 R181 | 公会堂前 → 호키초 | 전원·목장 풍경 |
| 5 | 🟣 R482 | R181과 중복 | 별도 회전 없음 |
| 6 | 🟠 현도45 | 溝口 → 다이센 산록 | 산악 진입 |
| 7 | 🟠 현도36 | 45호 → 마루야마 | 호텔 접근 |
| 8 | 🏨 | 호텔 | 저녁 + 온천 |
호텔의 공식 자동차 접근도 현도 45호와 36호를 통한 접근을 안내하고 있으며,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는 이번 여행에서는 이 마지막 지방도 구간이 핵심입니다.
한 가지는 꼭 기억해 두세요: 이번 지도는 실제 도로번호와 주요 교차점을 확인해서 만든 여행계획용 지도이고, 당일 운전에서는 공사·통제·내비게이션의 최신 도로정보를 우선해야 합니다. 특히 호텔 마지막 진입로는 현장 표지판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요나고공항 → 국도 431호 → 국도 9호 → 국도 181호 → 국도 482호 → 다이센 산록 온천이라는 1일차 동선에서 실제 여행 안내에 활용하기 좋은 주요 관광지 사진을 중심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① 다이센오키 국립공원 — 다이센(大山) 전망
사진 설명|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의 상징, 다이센
중국지방 최고봉인 다이센(大山, 1,729m)은 요나고에서 접근하기 좋은 산악 관광지로, 산록의 너도밤나무 숲과 웅장한 산체가 어우러진 풍경이 압권입니다. 다이센은 오래전부터 산악신앙의 성지로 여겨져 왔으며 현재는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의 핵심 관광지입니다.
특히 요나고에서 국도 9호선으로 이동한 뒤 다이센 산록으로 들어가는 구간에서는 날씨가 좋으면 산의 모습이 점점 크게 다가오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렌터카 여행의 첫날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 촬영 포인트
- 다이센 산록 전망지
- 다이센지 주변
- 가을 단풍철 산악도로
- 산을 배경으로 한 온천마을 풍경
② 사카이미나토 — 미즈키 시게루 로드
사진 설명|요괴 캐릭터와 함께 걷는 사카이미나토의 대표 거리
국도 431호선을 따라 이동한다면 사카이미나토(境港)는 잠시 들러볼 만한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약 800m에 걸쳐 이어지는 미즈키 시게루 로드(水木しげるロード)에는 일본 요괴 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동상과 상점이 들어서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사진을 찍으며 천천히 걸어보기에 좋은 곳입니다.
다만 1일차가 오후 4시 요나고공항 출발이라면, 실제 일정에서는 사카이미나토를 관광하기보다는 지나가는 정도로 잡고 다이센 산록 숙박을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③ 다이센지(大山寺) — 산악신앙의 고찰
사진 설명|다이센 산속에 자리한 역사 깊은 다이센지
다이센 산록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 관광지 가운데 하나가 다이센지(大山寺)입니다.
다이센은 오래전부터 신앙의 산으로 숭배되어 왔고, 다이센지 주변에는 옛 참배길과 산림 경관이 남아 있습니다. 환경성 자료에서도 다이센지와 주변 참배길을 다이센의 산악신앙을 보여주는 주요 문화경관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찰 주변은 울창한 숲과 돌길이 어우러져 있어 렌터카로 다이센에 도착한 뒤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특히 첫날 저녁 숙박을 다이센 산록 온천으로 잡는다면,
호텔 체크인 → 다이센지 주변 산책 → 온천 → 저녁식사
순서로 마무리하면 여유로운 일정이 됩니다.
④ 다이센 산록·가을 단풍 풍경
사진 설명|산록도로에서 만나는 다이센의 계절 풍경
다이센의 매력은 정상 등반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이센 산록에는 너도밤나무를 비롯한 자연림이 넓게 남아 있어 계절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가을에는 산 전체가 붉은색과 황금색으로 변하면서 렌터카 드라이브에 가장 어울리는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환경성 역시 다이센 지역의 자연림과 식생을 국립공원의 중요한 특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⑤ 다이센 전망 명소 — 가을에는 특히 추천
사진 설명|다이센 남벽을 바라보는 가기카케 고개
다이센 주변에는 산의 모습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망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중 가기카케 고개(鍵掛峠)는 다이센의 웅장한 산악 경관을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곳은 1일차 오후 늦은 시간에 무리해서 방문하기보다는, 계절과 일몰시간을 확인한 뒤 여유가 있을 때 선택하는 관광지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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